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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신학4

실천신학, 한국 교회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 하나? 실천신대, 개교 10주년 기념 ‘21세기교회연구소’ 설립 세미나 개최 2015년 5월 28일 기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이요한)가 개교 10주년을 맞아 ‘21세기교회연구소’(소장:정재영 교수)를 설립했다. 동 연구소는 실천신대 교수들의 연구성과를 중심으로 한국 교회 목회현장에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고, 방향성을 제시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이를 기념하며 지난 5월 28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한국 교회의 실천신학의 과제’를 주제로 21세기교회연구소 설립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실천신대 교수들은 예배학, 교회론, 선교학, 종교사회학, 목회사회학적 입장에서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 # 한국 교회 예배가 나아가야 할 길 ‘한국 교회 예배의 미래 전망’.. 2016. 1. 7.
실천신학에서의 교회와 사회의 융합과 통섭, 어떻게 가능할까? 한국실천신학회, 제55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2015년 2월 16일 기사 한국실천신학회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부평 카리스호텔에서 ‘제5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실천신학에서의 융합과 통섭’을 주제로 교회와 사회의 융합과 통섭에 대해 실천신학적으로 모색하는 자리였다. 한국 교회의 통일선교와 인권운동과의 융합과 통섭을 비롯해 예배와 성장발달심리학, 성서와 심리학, 드라마와 설교, 사회학과 영성신학, 디아코니아와 사회복지, 교육과 선교, 예배학과 여성학 등 교회와 사회의 융합과 통섭을 주제로 다양한 연구논문을 발표됐다. 특히 학술대회 이후에는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0대 신임회장으로 김한옥 박사(서울신대)를 선출했으며, 제4대 이사장에는 김세광 박사(서울장신대 교수), 책임고문에는 위.. 2016. 1. 7.
실천신학, ‘교회의 정체성’ 밝혀주어야 한다 한국실천신학회, ‘제52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2014년 6월 4일 기사 한국실천신학회(회장:김충렬 박사, 한일장신대)가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교회의 정체성을 밝히는 실천신학’을 주제로 제52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예배, 영성, 디아코니아, 설교, 전도, 상담 등과 관련된 10여 개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 영유아 및 아동층 예배, 어떻게 진행할까 ‘미래 교회의 주역, 영유아 및 아동층 예배를 위한 소고’를 주제로 발표한 김순환 박사(서울신대)는 “상당수 심리학자들은 인간의 발달과정에서 영아기, 유아기, 그리고 좀 더 확대해서는 아동기 등이 매우 중요하다는 주장에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며 “이런 관점은 이들에 대한 교회의 교육이나 예배가 매우 중요함을.. 2015. 12. 17.
실천신학의 이해: ‘복음과 신앙의 생활화’를 추구하는 실천신학 실천신학의 이해 / 위형윤 / 도서출판 아이엠 / 474쪽 / 20,000원 실천신학은 예수 그리스도 사건에 관한 해석과 현대 상황에 대한 해석 사이의 상호 비판적인 연관성을 구화하는 학문이다. 다시 말하면 성서 기록시대의 독자들과 오늘 현대를 사는 독자들 사이에 연결되는 이해의 공통성, 즉 상호이해를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실천신학이란 “복음과 상황과의 만남 가운데서 창조되는 새로운 해석의 사건, 즉 예수 재현을 성령의 역사를 통해 하나의 목적과 의미를 지닌 새로운 존재와 교회적 존재로 변화케 하여 생활화를 수행하는 신학의 실천, 삶의 터전을 말하는 것”이다. ‘실천신학의 이해’(위형윤 저, 아이엠)는 실천신학의 이론과 실제에 대해 전반적으로 구성한 책이다. 저자는 “우리들의 신앙이 주관적인 생각이 .. 201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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