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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6

로마서 14:17의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에서 언급된 하나님 나라는 현재적으로 해석하면 논리적으로나 주석적으로 많은 문제를 드러낸다. 이 구절은 현재가 아닌 미래적 실체, 미래적 소망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로마서 14장 17절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소중한 연구 결과물의 내용을 독자들에게 전달할 목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권연경 박사의 , 한국신약학회, '신약논단', 제28권(제1호/2021년 봄).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 권연경 박사는 "고린도전서 4:20.. 2021. 7. 15.
‘세대주의 신학’, 한국교회 타락과 이단 양산의 주범 세대주의와 이단 / 정동섭 박사(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 가족관계연구소 소장) 2015년 7월 31일 기사 "20세기 한국의 개신교는 세대주의 신학의 지배를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세대주의 영향으로 한국 교회는 이스라엘과 교회, 그리고 율법과 복음을 이원론적으로 이해했을 뿐만 아니라 세대주의적 성경해석으로 회개없는 잘못된 구원과 임박한 종말을 강조하며 나타난 구원파와 같은 이단들이 대거 등장하게 만들었다." 전 침신대 교수이며 현재 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인 정동섭 박사는 최근 본지에 보내온 '세대주의와 이단'이라는 제목의 연구자료에서 세대주의의 근본적인 문제점과 세대주의 신학의 영향으로 발생한 이단들이 주장하는 잘못된 성경해석과 교리들에 대해 지적했다. 세대주의 신학은 영국의 배타적이고 폐쇄적인 .. 2016. 1. 7.
여호와의 증인들의 기독론과 종말론의 문제점 고병찬 교수, 요한신학의 관점에서 여호와의 증인 교리 비판 “여호와의 증인들은 포교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교리가 참된 진리이며, 자신들이 번역한 ‘신세계역’이 참된 성경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들의 성경 해석과 교리는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고병찬 교수(총신대)는 “여호와의 증인은 기독론에 대한 잘못된 인식들과 종말론에 대한 그릇된 이해로 삼위일체를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며, 지옥이 없다고 믿으며, 종말의 시점에 악한 영혼들은 모두 멸절케 된다고 주장한다”며 “이러한 그들의 신학적 주장은 성경의 가르침과 정면으로 대치된다”고 지적했다. 고 교수는 “요한신학 안에서 여호와의 증인의 기독론은 요한복음의 본문에 대한 해석학적 오류를 갖고 있으며, 종말론은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마지막 때에 일.. 2015. 12. 14.
이단정죄보다 이단의 서식환경 만든 것부터 반성해야 김영재 박사, 개혁신학회 학술대회서 교회의 각성과 개혁 촉구 2014년 4월 기사 한국교회 이단정죄, 종말론 분야에만 지나치게 치우쳤다 이단보다 더 심각한 것은 한국교회의 잃어버린 정체성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이단들의 발흥으로 한국 교회는 물론 사회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도대체 막을 방법이 없다. 이단들의 성격도 저마다 다르고, 포교활동도 너무 교묘하다 보니 미리 막거나 제거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마냥 바라만 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개혁신학회(회장:김길성 교수, 총신대)가 지난 12일 오전 10시 새에덴교회에서 ‘한국교회의 이단문제와 종말론’을 주제로 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신학적 관점에서 이단의 특징 및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여.. 2015. 12. 14.
한국교회, 복음 왜곡하는 표적 구하는 '이적신앙'에 물들었다 1992년 10월 28일 휴거설과 그것이 남긴 교훈 / 박용규 교수(총신대, 역사신학) “한국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표적을 구하는 이적의 신앙이다.” 박용규는 “표적 신앙인들은 가장 심도 있는 신앙인들처럼 보이지만 가장 초보적인 이들에게 찾을 수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라며 “가장 복음을 왜곡시키기 쉬운 이들이 바로 그런 류의 신앙인들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기독교 2천년의 역사는 기독교를 지식의 종교로 혹은 표적의 종교로 믿고 추구하는 이들이 너무도 많았다. 특별히 한국교회는 선민의식이 강하고 스스로 믿는 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자신들을 은근히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래서인지 한국인들은 유독 표적을 너무도 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즉,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한다는 것, 환상을 보거나 방언.. 2015. 12. 10.
한국교회, 성경적 시간관과 종말론 가르쳐야 신천지 이단 집단의 신학에 대한 비판적 고찰 / 권호덕 박사(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 “신천지 이만희는 자기들만 옳고 깨끗하다고 여기고, 기성 교회를 무차별적으로 비판하고, 공격한다는 점에서 완전주의에 빠져 있는 것 같다.” 권호덕 박사는 “이만희의 경우 성경을 해석하는 일정한 방법이 없는 것 같다. 가장 기본적인 ‘문법적-역사적 해석방법’도 모르고 있다. 그가 성경을 해석한 것을 보면 너무나 난해하고 자의적이고 규칙도 없어 보인다”며 “사실 그의 모든 발언은 학문적인 비판이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 발표내용 중에서 1. 모든 이단들이 그러하지만 신천지는 기성교회를 혹평하면서 자기들의 주장을 옹호하려고 한다. 따라서 먼저 우리는 이들이 기성교회를 어떻게 비판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1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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