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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26

[그때 그 기사-5] 벤자민 쇼 박사의 10가지 '성경해석' 방법 [특집: 그때 그 기사] '코로나 19' 팬데믹은 현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주된 문제이며, 최고의 관심사다. 목회 현장도 당연히 예외는 아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신학계의 주된 논의 주제도 '코로나 19'다. 코로나 19로 한국 교회 목회현장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에 따른 목회적 방향성을 어떻게 제시해야 하는지 등 코로나 19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현 시대 목회적 상황에 매우 적절하면서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슈지만 한국 교회 목회 현장을 위해 보다 다양한 신학적 논의의 필요성에 대한 아쉬움도 든다. 이에 본지는 '그때 그 기사'라는 특집 코너를 통해 코로나 19 전에 신학계의 주된 논의가 무엇이었는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어떤 내용에 관심을 가졌는지 본지의 기.. 2021. 5. 16.
[하] 뉴노멀 시대의 예배와 설교: 설교학자가 말하다 한국설교학회(회장:서동원 목사, 은혜감리교회)와 한국예배학회(회장:최진봉 박사, 장신대)가 지난 1일 오전 10시 경기도에 위치한 설교하하우스에서 '뉴노멀 시대의 예배와 설교'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ZOOM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맞아 예배와 설교사역의 변화 및 대응을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예배학자와 설교학자들이 말하는 뉴 노멀 시대의 예배와 설교에 대해 일부 정리해봤다. 뉴노멀 시대의 설교' 팬데믹 시대 언텍트 시대 넥스트 노멀 시대 신인류 시대 # 뉴-노멀 시대: 비정상화의 일상화 기조발언자로 나선 정창균 박사(전 합신대 총장)는 "현 시대를 코로나 바이러스의 폭발적 시대를 팬데믹 시대, 접촉(contact)이 단절된 현상에 초점을 맞추.. 2021. 5. 11.
[그때 그 기사-1] 성도는 왜 설교자의 메시지를 거부할까? [특집: 그때 그 기사] '코로나 19' 팬데믹은 현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주된 문제이며, 최고의 관심사다. 목회 현장도 당연히 예외는 아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신학계의 주된 논의 주제도 '코로나 19'다. 코로나 19로 한국 교회 목회현장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에 따른 목회적 방향성을 어떻게 제시해야 하는지 등 코로나 19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현 시대 목회적 상황에 매우 적절하면서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슈지만 한국 교회 목회 현장을 위해 보다 다양한 신학적 논의의 필요성에 대한 아쉬움도 든다. 이에 본지는 '그때 그 기사'라는 특집 코너를 통해 코로나 19 전에 신학계의 주된 논의가 무엇이었는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어떤 내용에 관심을 가졌는지 본지의 기.. 2021. 5. 9.
설교자의 인격강조, 위험성은 없나? 이승우 박사, "설교자의 어떠함이 설교의 권위를 결정지을 수 없다" 강조 개혁논총에 실린 '설교 사역에서 지나친 설교자의 인격 강조의 위험성' 연구논문에서 "설교자의 인격은 설교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지만 자칫 이러한 강조가 지나칠 때 설교의 균형은 깨질 수 있다. 설교자의 인격 강조는 설교 본문의 중요성의 지속적인 강조와 설교 안에서의 성령의 역사와 함께 강조될 때, 그 균형을 찾을 수 있다." 목회자들의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문제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심지어 신념이 됐든, 이념이 됐든 자신의 개인적인 정치적 관점을 마치 하나님의 말씀으로 둔갑시켜 설교하는 등 국론분열의 중심에 서 있는 목회자들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이 때문일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설교자인 목회자들의 인격에.. 2019. 8. 21.
‘진노하신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죄인들’, 그리고 설교의 힘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에 나타난 로고스와 파토스 연구/신성욱 박사(아신대) 2015년 9월 3일 기사 설교는 교회와 목회사역에서 항상 중요한 위치를 점해왔다. 강단에서 설교자들의 설교가 위력을 발휘할 때마다 교회는 크게 부흥했고, 반면, 설교가 힘을 잃을 때마다 교회는 쇠퇴를 거듭했다. 설교와 교회성장은 원인과 결과로 작용하기도 한다. 설교와 교회는 함께 가고 함께 멈춘다. 현재 한국 교회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성장 멈춤이나 감소현상은 강단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말해준다. 첫 번째 문제는 설교자들이 전하는 설교의 내용과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현재 한국 교회는 기복신앙과 물량적 성공주의, 성장제일주의, 긍정적 사고방식, 번영복음과 신학을 장려함으로써 교회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중을 교회에 쉽게.. 2016. 1. 7.
[표절진단-하] 타인의 설교 참고가 모두 ‘설교표절’은 아니다 설교표절, 그 정죄의 기준은 무엇인가? / 서문강 목사(중심교회) 2015년 8월 28일 “설교자는 꼭 자기 자신의 ‘독창적인 설교만이 참 설교’라는 아집을 버려야 한다. 자기보다 더 나은 설교자의 설교를 듣고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나름으로 소화해서 성도들에게 좋은 꼴을 먹이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양심적인 처사이다. 그것은 표절이 아니다.” “진리는 어떤 의미에서 설교자 자신이나 그 회중들만의 독점물이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공유(共有)될 것이다. 그러니 다른 설교자의 설교를 통해서 진리에 대한 바른 이해와 조명을 얻고 은혜를 받았다면 설교자는 자기 설교를 통해서 회중들에게 그것을 나눌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목적에서 남의 설교를 자료로 삼았다면 그것을 표절이라고 할 수 없다.”.. 2016. 1. 7.
목회자는 설교자다: 미국 개혁주의 목회자들이 말하는 설교의 정수 목회자는 설교자다 / 존 맥아더 편집 / 생명의말씀사 / 15,000 2015년 8월 3일 기사 "하나님의 말씀을 열정과 능력으로 전하라." '목회자는 설교자다'(생명의말씀사)라는 책은 목회자들을 향해 목회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말씀을 신실하게 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목회자는 설교자다'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선밸리 지역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미국 최대의 목회자 세미나인 '셰퍼드 콘퍼런스' 강사들이 설교를 주제로 강의했던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의 존 맥아더 목사를 비롯해 캐피톨 힐 침례교회의 마크 데버 목사, 크라이스트 펠로십 침례교회의 스티븐 J. 로슨 목사, 세인트 앤드류 교회의 R. C. 스프로울 목사, 컨트리사이드 바이블 교회의 톰 페닝턴 .. 2016. 1. 7.
[설교 본질과 오용-2] ‘하나님 능력’의 복음 선포하라 느헤미야, 교회개혁 위한 제2차 연중포럼 ‘한국교회 설교, 무엇이 문제인가’ 2015년 6월 18일 기사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원장:김형원 목사)가 지난 6월 15일 오후 7시30분 느헤미야 세미나실에서 한국 교회 개혁을 위한 연중포럼인 ‘영화 에 답하다’의 제2차포럼으로 ‘한국교회 설교, 무엇이 문제인가?:설교의 본질과 오용’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김형원 목사를 비롯해 배덕만 교수(건신대학원대), 권연경 교수(숭실대) 등이 발제자로 나서 한국교회 설교의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했다. 발제자들의 주된 발표 내용을 정리해 싣는다. 2016. 1. 7.
[설교 본질과 오용-1] 설교위기, 목사와 성도 모두의 책임 느헤미야, 교회개혁 위한 제2차 연중포럼 ‘한국교회 설교, 무엇이 문제인가’ 2015년 6월 16일 기사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원장:김형원 목사)가 지난 6월 15일 오후 7시30분 느헤미야 세미나실에서 한국 교회 개혁을 위한 연중포럼인 ‘영화 에 답하다’의 제2차포럼으로 ‘한국교회 설교, 무엇이 문제인가?:설교의 본질과 오용’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김형원 목사를 비롯해 배덕만 교수(건신대학원대), 권연경 교수(숭실대) 등이 발제자로 나서 한국교회 설교의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했다. 발제자들의 주된 발표 내용을 '설교의 본질과 오용' 시리즈로 정리해 싣는다. / 김형원 목사 한국 교회에서 설교의 위상이 매우 높다. 예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다른 요소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다. 목사를 평가할 때 가장.. 2016. 1. 7.
왜 설교자가 전하는 복음을 성도들은 거부하는 것일까? ‘설교 플롯과 반전의 깨달음 / 이승진 교수(합신대) 2015년 5월 18일 기사 이승진 박사(합신대)는 한국실천신학회(회장:김한옥 박사, 서울신대)가 지난 5월 16일 한세대학교에서 ‘교회의 정체성을 밝히는 실천신학’을 주제로 개최한 제56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설교 플롯과 반전의 깨달음’을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이 교수는 한국 교회의 설교 현장에서 나타나는 소통의 단절 현상을 진단하면서 회중과의 영적 친교와 연합을 회복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주된 내용을 요약 정리했다. # 영적인 친교를 방해하는 설교 주일에 신자들이 강단 앞에 모이는 중요한 이유는 교회 안에서 진행되는 예배와 설교를 통해 하나님과의 영적인 소통을 경험하기 위함이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친교는 청중의 간절한 희망이며, 그런.. 2016. 1. 7.
사회와 소통하고, 영적 갈망 해소시키는 영성신학 추구해야 유해룡 박사, 한국실천신학회 학술대회에서 ‘교회 살리는 실천적 영성신학 방향성’ 제시 2015년 5월 18일 기사 “세상의 문화, 각 종교와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영성신학, 한 개인의 영적 갈망을 해소해줄 수 있는 영성신학, 그리고 그러한 경험들을 신학적으로 성찰하면서 진정성 있는 실천적 방식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영성신학을 추구해야 한다.” 한국실천신학회(회장:김한옥 박사, 서울신대)가 지난 5월 16일 한세대학교에서 ‘교회의 정체성을 밝히는 실천신학’을 주제로 제56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교회를 살리는 바람직한 영성신학의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 유해룡 박사(장신대)의 주장이다. 유 박사는 연구논문을 통해 한국 교회 안에서 영성이라는 말이 어떻게 사용되어 왔는지, 각 영역의 신학자들이.. 2016. 1. 7.
‘성차별적 설교’는 여성에겐 복음 아닌 독음이며 폭력 강호숙 박사, ‘개혁교회 내 성차별적 설교에 대한 여성신학적 고찰’ 발표 2015년 5월 11일 기사 “여성을 제한, 배제, 비하, 희롱하는 성차별적 설교가 아닌 여성을 하나님의 딸로서 존중해 주는 설교를 해야 한다. 보수교단 안에서 남녀종속이라는 성(性)의 갑을(甲乙) 구도가 아니라 남녀가 서로를 통해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선하심을 맛보며 서로를 풍요롭게 하는 파트너로 세워줌으로써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는 복음적 설교가 강단에 넘쳐나야 한다.” 강호숙 박사(총신대, 실천신학)는 “주님의 교회는 남성만을 위한 공동체가 아니라 여성을 위한, 그리고 여성과 함께 하는 공동체로서 한 분 성령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아 친밀함과 개방, 그리고 거룩한 교제가 있는 공동체”라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창조된 남성과 여성은 .. 201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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