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뉴노멀시대6

뉴노멀 시대, 교회는 '적응'보다 세속의 조건 '초월해야' 한국기독교학회(회장:왕대일 박사)가 지난 10월 30일(토) '뉴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를 주제로 제50차 국제/국내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된 주제강연 및 회원 학회 발표 연구논문 중 일부를 선정해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뉴노멀 시대에 대한 교회의 관점은 피해 통제와 기존 사회 상황에 적응하는데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관점에서 이러한 세속적인 조건들을 초월해야 한다." '우상에게 바쳐진 고기로부터 Covid-19까지 그리고 돌아보기-뉴노멀 시대와 바울의 교회윤리'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주제 강연을 한 미하엘 틸리 박사(Micheal Tilly, 독일 튀빙겐대학교)의 주장이다. 생활방식의 변화와 갈등 틸리 박사는 "COVID-19 팬데믹이 끝나고 나면(혹은 계속.. 2021. 10. 30.
한국기독교학회, '뉴 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 제50차 정기학술대회 한국기독교학회(회장:왕대일 박사/전 감신대 교수)가 10월 30일 오전 9시 30분 '뉴 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를 주제로 '제50차 국제/국내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인사말을 전한 회장 왕대일 박사는 "한국기독교학회 제1차 학술대회는 1970년 2월 10일 '한국신학공동학회'라는 이름으로 전국신학대학협의회와 연계하여 연세대 학생회관에서 열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신학회(현 한국기독교학회)가 정식 출범한 때는 제3차 학술대회 기간 중이던 1973년 8월 31일이다"라며 "50차 정기학술대회에 이른 오늘에 와서는 14개 회원학회와 2000명이 넘는 회원들로 구성된 한국을 대표하는 학술모임단체로 크게 성장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왕 박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돼 아쉬움도 있지만 .. 2021. 10. 30.
[가을학술대회] 한국기독교학회, 10월 30일 '뉴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 한국기독교학회(회장:왕대일 박사)가 오는 10월 30일 오전 9시 30분 온라인(유튜브 및 ZOOM)으로 '제50차 국제/국내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뉴노멀 시대, 빛을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학술대회는 5명의 국외 학자가 주제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한국구약학회, 한국신약학회, 한국실천신학회 등 한국기독교학회에 소속된 14개 학회에서 각각 연구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2021. 10. 11.
뉴노멀 시대, 1인 미디어 채널 등 기독교 유튜브 콘텐츠 적극 활용해야 "개교회에서의 적극적인 유튜브 활용이 필요하다. 높은 퀄리티의 영상은 아닐지라도, 최소한의 소통을 위한 영상 촬영 및 제작은 가능한 환경이 갖춰졌다. 개교회 내 소통과 교제를 위한 차원의 채널 운영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다." "크리스천 1인 미디어의 경우 기독교의 문화와 기독교의 울타리 밖에 위치한 사람들을 매개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의 담론장을 보면, 수용자의 자발적 행위를 통해 특정 콘텐츠가 성격이 매우 다른 SNS에 전이되는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결국 능동적 실천력을 가진 댓글 공동체는 문화 매개자이자, 프로슈머이면서, 미디어 선교사로서 기능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신학교 및 개교회에서 콘텐츠 리터러시(Contents literacy) 교육의 활성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차세대 기독.. 2021. 9. 23.
뉴노멀 시대에 필요한 4가지 설교의 방향성은?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코로나 시대,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변화가 아니라 잃어버린 원래의 것에 대한 회복이다. 원래 자리인 기본으로 돌아감이다. 그래서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이 시대, 세상이 그동안 비정상으로 보았던 기독교와 교회와 성경과 그리스도인과 목회자들을 뉴 노멀, 새로운 기준으로 보게 해야 한다." (오현철 박사)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히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오현철 박사의 ,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복음과 실천신학', 제57권(2020년).. 2021. 9. 4.
[하] 뉴노멀 시대의 예배와 설교: 설교학자가 말하다 한국설교학회(회장:서동원 목사, 은혜감리교회)와 한국예배학회(회장:최진봉 박사, 장신대)가 지난 1일 오전 10시 경기도에 위치한 설교하우스에서 '뉴노멀 시대의 예배와 설교'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ZOOM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맞아 예배와 설교사역의 변화 및 대응을 모색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예배학자와 설교학자들이 말하는 뉴 노멀 시대의 예배와 설교에 대해 일부 정리해봤다. 뉴노멀 시대의 설교' 팬데믹 시대 언텍트 시대 넥스트 노멀 시대 신인류 시대 # 뉴-노멀 시대: 비정상화의 일상화 기조발언자로 나선 정창균 박사(전 합신대 총장)는 "현 시대를 코로나 바이러스의 폭발적 시대를 팬데믹 시대, 접촉(contact)이 단절된 현상에 초점을 맞추어.. 2021. 5. 11.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