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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교육13

[그때 그 기사-10] 교회학교, 이제는 한국교회 '생존'의 문제다 [특집: 그때 그 기사] '코로나 19' 팬데믹은 현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주된 문제이며, 최고의 관심사다. 목회 현장도 당연히 예외는 아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신학계의 주된 논의 주제도 '코로나 19'다. 코로나 19로 한국 교회 목회현장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에 따른 목회적 방향성을 어떻게 제시해야 하는지 등 코로나 19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현 시대 목회적 상황에 매우 적절하면서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슈지만 한국 교회 목회 현장을 위해 보다 다양한 신학적 논의의 필요성에 대한 아쉬움도 든다. 이에 본지는 '그때 그 기사'라는 특집 코너를 통해 코로나 19 전에 신학계의 주된 논의가 무엇이었는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어떤 내용에 관심을 가졌는지 본지의 기.. 2021. 6. 2.
기독교학교에서의 도덕교육, 이렇게 시도하라 장신대 박상진 교수, 기독교교육학회 하계학술대회서 발표 2015년 6월 19일 기사 기독교학교에서의 도덕교육은 종교과목이나 도덕과목과 같은 공식적인 교과목 교육이 아닌 교과 외 교육을 통해서도 이루어져야 한다. 평준화제도와 국가공통교육과정으로 인해 공식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기독교적 도덕교육을 구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신대 박상진 교수(기독교교육학)는 “하지만 이와 같은 제한된 현실 속에서도 기독교학교가 기독교교육을 실천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그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기독교학교에서의 도덕교육을 개선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박 교수는 보다 근본적인 제도적 변화를 추구하는 장기적인 과제와 현재의 제도와 구조 속에서도 시행할 수 있는 단기적인 과제로 나눠 실천.. 2016. 1. 7.
‘기독교교육 생태계’ 통해 창조적인 아이로 키우자 한복협, 5월 가정의 달 맞아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월례발표회 진행 2015년 5월 8일 기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지난 8일 오전 7시 양재동 온누리교회에서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라는 주제로 월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참여한 김희자 교수(총신대), 박상진 교수(장신대), 양승헌 목사(세대로교회, 전 파이디온선교회 대표)의 발표내용을 일부 정리해 싣는다. # 신앙자본으로 무장한 거룩한 창조적인 인재 만들어라 한국 기독교의 위기는 우리 아이들의 교육위기와 맞물려있다. 무엇보다도 급격히 감소하는 교회학교 학생 수, 턱 없이 부족한 준비된 교사의 수, 그리고 교사들의 의욕상실과 탈진증세, 교육자료와 교육시설 등 교육여건의 낙후, 그.. 2016. 1. 7.
[교회교육 괜찮은가⑥] 교회교육의 ‘골든타임’ 놓쳤지만 ‘실버타임’은 꼭 잡아라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교회학교의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 위한 교회교육 방향성 제시 2015년 4월 29일 기사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지난 4월 25일 서울신대에서 ‘교육을 통한 한국 교회의 회복’을 주제로 제65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한국 교회학교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교육의 방향성’을 주제로 한 연구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교회교육의 현상적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교회교육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장합동을 비롯해 통합, 고신, 백석 등 장로교단과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기타 등 전국 6개 권역에 분포돼 있는 총 9개의 교단에 가입된 교회들을 대상으로 설문.. 2016. 1. 7.
[교회교육 괜찮은가⑤] 청소년, “내 신앙 때문에 교회 온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교회학교의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 위한 교회교육 방향성 제시 2015년 4월 29일 기사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지난 4월 25일 서울신대에서 ‘교육을 통한 한국 교회의 회복’을 주제로 제65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한국 교회학교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교육의 방향성’을 주제로 한 연구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교회교육의 현상적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교회교육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장합동을 비롯해 통합, 고신, 백석 등 장로교단과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기타 등 전국 6개 권역에 분포돼 있는 총 9개의 교단에 가입된 교회들을 대상으로 설문.. 2016. 1. 7.
[교회교육 괜찮은가④] 학부모, “교회에서 신앙교육 정보 얻지 못해”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교회학교의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 위한 교회교육 방향성 제시 2015년 4월 28일 기사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지난 4월 25일 서울신대에서 ‘교육을 통한 한국 교회의 회복’을 주제로 제65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한국 교회학교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교육의 방향성’을 주제로 한 연구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교회교육의 현상적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교회교육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장합동을 비롯해 통합, 고신, 백석 등 장로교단과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기타 등 전국 6개 권역에 분포돼 있는 총 9개의 교단에 가입된 교회들을 대상으로 설문.. 2016. 1. 7.
[교회교육 괜찮은가③] 교사들, “전문성이 부족하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교회학교의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 위한 교회교육 방향성 제시 2015년 4월 28일 기사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지난 4월 25일 서울신대에서 ‘교육을 통한 한국 교회의 회복’을 주제로 제65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한국 교회학교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교육의 방향성’을 주제로 한 연구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교회교육의 현상적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교회교육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장합동을 비롯해 통합, 고신, 백석 등 장로교단과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기타 등 전국 6개 권역에 분포돼 있는 총 9개의 교단에 가입된 교회들을 대상으로 설문.. 2016. 1. 7.
[교회교육 괜찮은가②] 부교역자, “부모들이 신앙보다 학업 우선시해”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교회학교의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 위한 교회교육 방향성 제시 2015년 4월 28일 기사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지난 4월 25일 서울신대에서 ‘교육을 통한 한국 교회의 회복’을 주제로 제65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한국 교회학교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교육의 방향성’을 주제로 한 연구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교회교육의 현상적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교회교육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장합동을 비롯해 통합, 고신, 백석 등 장로교단과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기타 등 전국 6개 권역에 분포돼 있는 총 9개의 교단에 가입된 교회들을 대상으로 설문.. 2016. 1. 7.
[교회교육 괜찮은가①] 담임목사, “교회학교 예산 5% 수준”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교회학교의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 위한 교회교육 방향성 제시 2015년 4월 28일 기사 한국복음주의신학회가 지난 4월 25일 서울신대에서 ‘교육을 통한 한국 교회의 회복’을 주제로 제65차 정기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한국 교회학교 침체 원인과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교육의 방향성’을 주제로 한 연구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이 연구 프로젝트는 교회교육의 현상적 문제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교회교육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장합동을 비롯해 통합, 고신, 백석 등 장로교단과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순복음, 기타 등 전국 6개 권역에 분포돼 있는 총 9개의 교단에 가입된 교회들을 대상으로 설문.. 2016. 1. 7.
[원문] 교회교육의 위기와 그 대안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육학) 2015년 1월 14일 기사 아래 내용은 미래목회포럼이 지난 1월 13일(2015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Next Generation’(다음 세대)를 주제로 개최한 제23차 정기포럼에서 박상진 교수(장신대)가 발표된 것입니다. 해당 단체의 제공으로 데오스앤로고스에서 서비스하지만 저작권을 비롯한 모든 법적 권하는 해당 단체에 있음을 밝힙니다. 교회교육의 위기와 그 대안 / 박상진 박사(장신대, 기독교교육학) 1. 들어가는 말 한국교회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한국교회가 항해하는 배와 같다면 엄청난 파도를 만난 것과 같다. 너무나 크고 강한 파도이기 때문에 배의 갑판이 부서지기 시작하고 선실에 물이 차 들어오기 시작하고, 서서히 침몰하기 시작한다. 한국교회라고 하는 선.. 2016. 1. 5.
다음 세대 교회교육의 키워드는 ‘관계’ 미래목회포럼, ‘넥스트 제네레이션’ 포럼서 교회교육 방향성 제시 2015년 1월 14일 기사 다음 세대를 향한 교회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미래목회포럼(대표:이윤재 목사)이 지난 1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Next Generation’(다음 세대)를 주제로 제23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대동 목사(분당구미교회)를 비롯해 홍민기 목사(부산호산나교회,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대표), 박상진 교수(장신대)가 발제자로 나서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 다음 세대 사역에도 ‘본질 회복’이 필요 ‘다음세대 사역과 본질의 회복’을 주제로 발표한 김대동 목사는 “유럽 교회와 미국 교회는 현재 신도 수의 감소로 텅 빈 건물이 되면서 옷가게, 체육관, 술집 등 세속적인 .. 2016. 1. 5.
교육의 위기, 신앙인을 제대로 길러내지 못했다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제27회 정기학술대회서 정일웅 박사 주장 2014년 5월 18일 기사 “기독교교육의 관점에서 한국 교회 위기는 근본적으로 인간성의 위기다. 교회가 세속화됨으로써 사회적 가치관에 매몰되지 않는 신앙의 인물들을 길러내지 못했다. 이는 전인교육을 실패했다는 것이다.”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회장:김상구 교수, 백석대)가 지난 17일 오전 10시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서 개최한 ‘제27회 정기학술대회’에 주제강연자로 참석한 정일웅 박사(총신대 전 총장)가 이같이 주장했다. ‘한국 교회의 교육, 왜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에서 정일웅 박사는 “한국 교회 교육위기의 원인은 신앙인을 잘못 길러냈다는 것”이라며 “신학교는 교회 지도자들을 잘못 길러냈고, 교회에서 목회자들은.. 2015.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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