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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계&목회정보36

재정건강, 목회자 대상 '종교인 소득 신고'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교회재정건강성운동(실행위원장:최호윤 회계사, 이하 재정건강)이 6월 15일(화)부터 30일(수)까지 2주 간에 걸쳐 목회자 대상으로 '종교인소득'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링크: 종교인소득신고 설문조사 (google.com) 종교인소득신고 설문조사 안녕하십니까? 교회재정건강성운동입니다. 저희는 지금 소득세법 제21조 제1항 제26호 종교인소득에 대한 과세제도와 관련하여 목회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응답하신 내 docs.google.com 목사님, 소득세 신고 하셨나요? 재정건강은 "소득세법상 '종교인소득' 개정 소득세법 규정이 시행된지 3년이 경과한 현 시점에, 목회자들의 소득세 신고현황을 파악하고, 세금 신고에 있어서 어려웠던 점, 꼭 개.. 2021. 6. 15.
기윤실, '코로나19로 드러난 한국교회 민낯' 연속토론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월 한 달간 연속토론회를 기획하고, 현재 시즌2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미 지난 4월 '코로나가 드러낸 한국교회의 민낯, 정직하게 마주하고 아프게 성찰하다'는 주제로 한국교회의 왜곡된 신앙의 모습을 진단하면서 반성하는 연속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6월은 '코로나가 드러낸 한국교회의 민낯, 외부의 시선으로 성찰하다'는 주제로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해 매 주 '언론의 시선', '이웃종교의 시선', '정치의 시선', '시민사회의 시선'으로 한국교회를 진단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6월 7일에는 김혜민 PD(YTN), 조현 기자(한겨례)를 초청, 언론인의 입장에서 한국교회를 진단했다. 그리고 2주차를 맞아 오늘(6월 14일) 오후 7시 '이웃종교의 시선'으로 한국교.. 2021. 6. 14.
한복협,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촉구" 성명서 발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가 북한에 억류 중인 선교사의 조속한 송환을 위해 북한 당국을 비롯해 우리 정부와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호소했다. 한복협은 지난 11일 오전 7시 성락성결교회에서 진행한 '6월 월례발표회' 자리에서 북한에 현재 억류 중인 세 명의 선교사들의 송환을 소망하며,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정욱 선교사(58세, 한국기독교침례회 소속), 김국기 선교사(68세, 예장 합동중앙총회 소속), 최순길 선교사(63세) 등은 중국 등 북한 인근 지역에서 선교사역을 하다가 북한 당국에 의해 체포돼 현재 현재 7~8년 가까이 억류 중이다. 한복협은 "북한 당국은 선교사들의 생사여부와 근황을 공개하고, 가족과의 서신교환 및 한국교회.. 2021. 6. 11.
주승중 목사, "설교자, '세바시' 강연과 경쟁해야 한다" "설교자가 경쟁할 대상은 같은 설교자가 아닙니다.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와 같은 강연과 경쟁해야 합니다." 월간목회 6월호(2021)의 인터뷰 기사에 실린 주안장로교회 주승중 목사의 말이다. 주 목사는 해당 기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교회 안에서도 빈익부 부익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며 "영상으로 예배드리면서 특정한 교회와 특정한 목사의 설교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설교학을 배운 사람으로서 이러한 분위기는 우려스럽다. 자신이 선호하는 설교만 선별해 듣는 것은 소비주의적인 현상으로 건강한 신앙의 모습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설교자, 세바시와 경쟁하라" '세상을 바꾸는 15분의 설교' 하지만 이런 현상을 막을 수 없다고 진단한 주 목사는 "그만큼 목사들에게 설.. 2021. 6. 9.
교회협, 2021년 환경주일예배 자료집 배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산하 생명문화위원회가 지난 5일 '2021년 환경주일예배 자료집'(제38회)을 배포했다. '이제는 녹색은총으로'라는 주제로 된 이번 환경주일예배 자료집은 ▲환경주일 설교문 ▲예식서 ▲환경주간 공동기도문 ▲환경주일 주제 해설 등이 담겨 있다. 2021년 환경주일예배 자료집 (내려받기) (kncc.or.kr) 2021년 환경주일예배 자료집 (내려받기) www.kncc.or.kr 교회협 생명문화위원회 위원장 안홍택 목사(고기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19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의 현상이다. 결코 생명을 죽이는 폭력적인 생명체가 아닌데, 인간의 욕망이 자연의 순리속에 존재하는 코로나를 굳이 문명으로 끌어내 지금의 암울한 상황이 되고 말았다"고 말한다. 이어 "코로나-19는 '멈추라'.. 2021. 6. 8.
한국복음주의구약신학회, 오는 6월 17일 '제10차 구약과 목회와의 만남' 학술대회 한국복음주의구약신학회(회장:김윤희 박사, 횃불신대)가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 유튜브로 '제10차 구약과 목회와의 만남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회의 '제43차 학술대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열왕기서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를 주제로 세 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관심있는 목회자나 성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튜브에서 서부교회(담임:임채영 목사)를 검색하거나 아래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당일에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2021. 6. 7.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한국기독교사와 일본' 온라인 역사강좌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김승태)가 오는 7월 한달간 '한국기독교사와 일본'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역사강좌를 진행한다. 메이지가쿠인대학 교수인 서정민 박사(메이지가쿠인대학 그리스도교연구소장)가 강사로 나서며, 한국과 일본의 기독교사에 대해 집중 강의한다. 수강료는 4만원이다. * 신청 및 문의는 전화: 02-2226-0850 / 홈페이지 : www.ikch.org 2021. 6. 2.
바른교회를 위한 자료실 <바른교회아카데미> 바른교회아카데미가 진행해왔던 다양한 연구자료 및 세미나 자료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한국교회 진단, 교회의 공적책임, 교회의 본질과 사명, 교회 직제, 헌금조사 및 연구 등 목회현장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이고 건강한 자료들이 많다. 교회의 건강성과 교회의 바름을 추구하는 목회자와 성도라면 읽고,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바른교회아카데미 자료실 홈페이지 '클릭> '연구위원회 세미나' 카테고리의 글 목록 gcacademyresources.tistory.com 2021. 6. 2.
인권위, '채플' 대체과목 권고 VS 기독교계, "철회" 촉구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광주광역시의 모 기독교사립대학의 필수 교양과목인 '채플'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며 대체과목을 개설할 것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지난 5월 24일 광주광역시 소재 한 기독교사립대학에 재학 중인 A학생이 채플 참석 의무에 반대하며 낸 진정서를 인용하면서 "대체과목 없이 '채플'(예배) 참석을 졸업 요건으로 명시한 학내 규정은 학생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것"이라며 대체과목 신설 등의 방안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 인권위의 권고사항에 따르면 광주에 있는 모 기독교사립대학은 신학교가 아니다. 신입생 입학규정에도 '기독교인 제한'이란 조항이 없다. 따라서 기독교 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채플과 같은 종파교육은 자칫 '특정 종교를 믿지 않을 권리'가 있는 학생의 종교의.. 2021. 6. 2.
'전도 콘퍼런스' 특집 다룬 월간목회 6월호 월간목회 2021년 6월호가 '전도 콘퍼런스' 특집 기사를 다뤘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중단할 수 없다. 전도의 방법을 바꾸면 된다. 그래서 월간목회 6월호는 전도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전도의 다양한 모델을 특집으로 소개한다. 복음의 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 심기’ 캠페인과 현대인의 일상에 파고든 SNS를 활용하여, 전도와 선교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변화하고 있는 현시대에 새로운 전도를 제안하고 있는 사역을 소개한다. 한국어린이전도협회 서영석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공백기를 맞이했다지만, 우리는 어린이들에게 복음이 그들의 가치관으로 확실히 정립될 때까지 확신을 심어주고 말씀의 양식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한다. 페이지.. 2021. 5. 27.
부교역자를 위한 사역계약서, 필요합니다 기윤실, '부교역자 사역계약서 모범안 언론발표회' 진행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지난 6월 10일(금)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부교역자 사역계약서 모범안 언론발표회'를 진행했다. 기윤실은 지난해 5월 '한국 교회 부교역자들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교회의 사회적책임 심포지엄(자료 다운받기)을 개최하면서 노동(?)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처우를 받고 있는 부교역자의 사역현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부교역자의 사역 보장과 함께 부교역자 처우 개선을 위한 가이드북을 제작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리고 지난 10일 발표된 부교역자 사역계약서 모범안을 발표했다. 이날 '부교역자 사역계약서, 필요합니다'라는 주제로 발표한 기윤실 교회신뢰운동본부장 조성돈 교수(실천신대.. 2016. 6. 14.
“교회, 시민사회 가치를 창출하고 유지하는 일에 적극 참여해야” 목회사회학연구소, 목회사회학회 창립하며 기념 세미나 개최 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조성돈 교수)가 지난 4월 19일(화) 오후 7시 도림감리교회에서 ‘목회사회학회 창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목회사회학회는 동 연구소와 굿미션네트워크(회장:한기양 목사)가 올해부터 한국 교회와 사회의 소통을 위해 새로운 실천신학 운동을 전개함에 있어서 중심이 될 ‘신학ㆍ목회ㆍ사회’ 관계의 이론적 토대를 형성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올해 ‘한국 교회 현실을 말하다’는 기치 아래 교회가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목회사회학적 논의들을 해 나갈 예정이다. 조성돈 소장(실천신대 교수/목회사회학)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연구소는 현대인들의 종교성, 한국사회에 대한 분석, 한국 교회에 대한 목회사회학적 분석 등을 시도하면서 목회.. 201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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