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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7

[그때 그 기사-2]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은 영혼은 천국에 갈 수 있는가? [특집: 그때 그 기사] '코로나 19' 팬데믹은 현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주된 문제이며, 최고의 관심사다. 목회 현장도 당연히 예외는 아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신학계의 주된 논의 주제도 '코로나 19'다. 코로나 19로 한국 교회 목회현장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에 따른 목회적 방향성을 어떻게 제시해야 하는지 등 코로나 19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현 시대 목회적 상황에 매우 적절하면서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슈지만 한국 교회 목회 현장을 위해 보다 다양한 신학적 논의의 필요성에 대한 아쉬움도 든다. 이에 본지는 '그때 그 기사'라는 특집 코너를 통해 코로나 19 전에 신학계의 주된 논의가 무엇이었는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어떤 내용에 관심을 가졌는지 본지의 기.. 2021. 5. 9.
은혜에 닻을 내리다: 구원에 이르는 5가지 교리 은혜에 닻을 내리다 / 제레미 워커 저 / 생명의 말씀사 / 7,000원 ‘교리’. 딱딱하다고, 어렵다고, 지루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교리는 사실 그리스도인들이 믿고 있는 바를 텍스트로 옮겨놓은 것일 뿐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알고 있다면 이미 그 딱딱하고, 어렵고 지루하다는 말하는 교리를 알고 있는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교리를 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하고, 믿어야 하는 진리들이 있다. 타락, 선택, 구속, 부르심, 견인 등 다섯 가지다. 이것은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복음의 진수로 알려져 있다. 최근 출판된 ‘은혜에 닻을 내리다’(생명의말씀사)는 바로 그리스도인의 구원을 설명하는 5가지 핵.. 2016. 3. 7.
“자살하면 지옥간다?”… 이교도의 비성경적 사상에서 비롯 이상원 교수, 샬롬나비 토마토시민강좌서 ‘자살과 기독교신앙’ 발표 2015년 5월 3일 기사 “자살한 자는 비록 신앙을 고백한 신자라 할지라도 받은 구원이 취소되고 지옥에 떨어진다는 생각은 성경에 근거한 사상이 아니라 신플라톤주의자들과 이교도들에게서 기원한 사상이 중세시대에 가톨릭교회 안으로 스며들어온 것이다. 비록 ‘자살한 사람은 지옥에 간다는 선언이 청소년들과 일부 성도들에게 교육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원의 진리를 훼손시켜 가면서까지 교육효과를 기대해서는 안된다.”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김영한 박사)가 지난 5월 2일 오전 7시 신반포중앙교회에서 개최한 ‘제49회 샬롬나비 토마토시민강좌’에 강사로 참여했던 이상원 교수(총신대 신대원)의 말이다. 이날 ‘자살과 기독교신앙’을 주제로 강의한.. 2016. 1. 7.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 과연 천국에 갈 수 있나? 2014년 12월 12일 기사 복음을 한 번도 듣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은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이들은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 던져질까? 아니면 이들에게도 구원의 가능성은 있는 것일까? 이들은 원천적으로 구원으로의 접근조차 차단되는 것인가? 아니면 이들에게도 구원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길은 있는 것인가? 김윤태 박사(백석대)는 “미전도인의 구원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보편적 구원의지와 그리스도의 사역의 보편적 의미를 말하는 성경구절들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에 대한 것, 구약의 이스라엘 민족과 미전도인들의 연관성, 타종교의 믿음과 그리스도의 사역과 성령의 사역의 상관성, 일반계시와 특별계시의 날카로운 구별의 정당성 및 일반계시의 구원의 통로로서의 가능성에 관한 것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2016. 1. 5.
“이스라엘의 구원은 이방인들을 위해 준비돼” 스캇 해프먼 박사, 한국성경신학회서 롬 15:7~13 중심으로 논문 발표 2014년 8월 13일 기사 “로마서는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책입니다. 복음을 위한 바울의 사도적 사명을 가장 잘 나타내는 서신서로서 구속 역사 가운데에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의 구별이 지니는 의미를 편지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신반포중앙교회에서 ‘로마서 주해와 설교’를 주제로 개최한 한국성경신학회 제34차 정기논문발표회에 발제자로 참여한 스캇 해프먼 박사(Scott Hafemann, 스코틀랜드 ST Andrew대학교 / 신약신학)는 ‘이방인들을 위한 이스라엘의 구원:로마서 15:7~13’을 주제로 발표했다. 해프먼 박사는 “로마서의 15:7~13절은 전체 서신서의 절정 부분에 해당한다”며.. 2016. 1. 5.
목사님, 구원이 헷갈려요: “저기! 구원의 확신이 있나요?” 목사님, 구원이 헷갈려요 / 조현삼 / 생명의 말씀사 / 변형판(127*188) / 200페이지 / 10,000원 “예수님을 믿고 계세요?”, “교회에 다니세요?”, “모태 신앙이세요?” 라고 묻는다. 대부분의 신앙인들은 생각할 것도 없이 그리고 당연하듯이 “예”라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은 예수님을 믿고 있고, 교회에 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당연한 것을 묻는다고 할지 모르겠다. 그런데 질문만 조금 달리한다면 상황은 곧 변한다. 바로 “구원의 확신이 있나요”라는 질문이다. 당신이 이 질문을 받았을 때를 생각해 본다면, 아니 이 순간 이 질문을 받았다면, “예”라고 명확하게 답할 수 있는가? 혹시 “글쎄요. 여전히 죄를 짓고 있는데….”, “구원에 합당한 행위를 따르지 못하고 있는데 구원받을 수 있.. 2015. 12. 10.
성령훼방죄, 구원초대 거절하는 계획적 도전 성령훼방죄에 대한 연구 / 유정선(한국성서대학교) “성령훼방죄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성취하신 대속의 십자가를 공개적으로 부인하고 회개하지 않음으로 온 인류의 구세주되심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것이다.” 유정선은 “성령에 대한 관심이 지배적인 오늘의 상황에서 성서가 말하는 성령훼방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이에 대한 현대적 적용 가능성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며 “성령훼방죄의 어원적 의미와 복음서에서 발견되는 성령훼방은 어떤 문맥과 배경 속에서 어떤 의미로 언급되고 있는지, 성경 비평적 입장에서 살펴보고, 성령의 주된 사역을 예수님의 지상생활 기간과 부활 승천 이후의 기간으로 나누어 성서적으로 고찰한 후 성령훼방에 대한 적용 가능성을 생각해보고자 한다”고 서론에서 언급하고 있다... 201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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