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기윤실8

[대화모임 안내] 기윤실-크리스챤아카데미, '대선 정국, 한국 기독교'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한국크리스챤아카데미가 공동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대화 모임 하반기 주제가 '대선 정국, 한국기독교'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오는 11월 16일(화)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화의 집에서 진행되는 대화 모임은 유튜브(기윤실)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미 두 단체는 지난 5월 25일 한 대화의 집에서 '극우 개신교는 어떻게 기독교를 과잉대표하게 되었는가'를 주제로 상반기 모임을 가진 바 있다. 기독교 근본주의, 정치세력과 결탁하는 '극우 개신교' 양산 떡락'. 주식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말이다. 어떤 종목이 급격하게 하락했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급격하게', 혹은 '예상과는 다르게' 종목이 폭락했을 때 '떡락'이란 용어를 사용한다 www.theosnlog.. 2021. 11. 9.
[기윤실 성명서] 교회는 공직선거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지난 25일(월) 교회의 공직선거법 실천을 강조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교회는 공직선거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지난해 4·15총선을 앞두고 예배 설교시간에 특정 정당에 투표하라고 말하여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목사에 대해 벌금형이 확정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29일 서울의 한 교회 A 목사는 교회에서 설교를 하면서 “특별히 이번에 좋은 당이 또 이렇게 결성이 됐죠. 기독, 기독자유통일당”, “지역구는 2번 찍으세요. 여러분, 2번, 황교안 장로 당입니다. 2번 찍으시고” 등의 말을 했습니다. A 목사는 그 발언으로 인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되어 1심에서 벌금 70만원, 2심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받았으며 최근 대법원은 A목사의 상고를 기각하고 벌금 .. 2021. 10. 25.
[시대정신3] 불평등 완화와 약자 보호 "한국의 담세율은 복지 수준이 낮고 불평등이 극심한 대표적인 나라인 미국처럼 낮은 수준이다. 세수를 통한 복지재원 마련을 위해서는 부유층 세율을 높이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디지털세를 도입하여 플랫폼 노동을 이용하여 부를 축적하는 플랫폼 기업 과세도 필요하다. 최상층의 소득은 경제성장률 이상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최상층 소득에 대한 과세율을 높여 근로빈곤층과 비근로 빈곤층 지원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 신광영 박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마련한 '20대 대선의 시대정신을 묻는다'는 3번째 특별포럼이 지난 19일(화) 오후 7시 유튜브(기윤실-YouTube)로 진행됐다. '불평등 완화와 약자 보호'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신광영 박사(중앙.. 2021. 10. 20.
[시대정신1] 공정이란 무엇인가? "일관성 있는 규칙의 적용이 공정이다." "‘반칙 없는 사회’, 그리고 반칙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적절한 제재가 가해지는 사회가 공정한 사회라고 부를 수 있다." "‘차별 없이 법이 집행되고 적용되는 사회’가 공정한 사회이고, 이러한 법의 집행과 적용 과정에서 ‘부패나 연고주의로 오염되지 않는 결정이 지배하는 사회’가 공정한 사회라고 할 것이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20대 대선의 시대정신을 묻는다'는 주제로 세 차례 특별포럼을 마련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유튜브(기독교윤리실천운동 - 기윤실 - YouTube)로 첫번째 포럼(주제:공정, 그 너머 우리 시대의 담론)을 진행했다. 이날 공정과 관련해서 발표한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인 이준일 박사(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공정이란 무엇인.. 2021. 10. 8.
20대 대선의 시대정신을 묻는다 내년(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20대 대선의 시대정신'을 묻는 포럼이 진행된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오는 9월 30일 오후 3시 '특별포럼'(온라인 유튜브 중계)를 통해 20대 대선의 시대정신과 정치/사회적 과제를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윤실은 "정당 내외부 갈등, 예비 후보들의 자질 논란에 가리어져 정작 국민과 시대의 요구, 절박한 국가적 과제는 다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라며 "앞으로 세 번의 특별포럼을 통해 20대 대선이 반드시 맞닥뜨려 씨름하고 해결해야 할 우리 시대의 과제를 짚어보고 이를 풀어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오는 9월 30일에 진행되는 1차 포럼은 '공정, 그 너머 우리 시대의 담론을 묻다'라는.. 2021. 9. 14.
기윤실, '코로나19로 드러난 한국교회 민낯' 연속토론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월 한 달간 연속토론회를 기획하고, 현재 시즌2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미 지난 4월 '코로나가 드러낸 한국교회의 민낯, 정직하게 마주하고 아프게 성찰하다'는 주제로 한국교회의 왜곡된 신앙의 모습을 진단하면서 반성하는 연속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6월은 '코로나가 드러낸 한국교회의 민낯, 외부의 시선으로 성찰하다'는 주제로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을 초청해 매 주 '언론의 시선', '이웃종교의 시선', '정치의 시선', '시민사회의 시선'으로 한국교회를 진단할 예정이다. 이미 지난 6월 7일에는 김혜민 PD(YTN), 조현 기자(한겨례)를 초청, 언론인의 입장에서 한국교회를 진단했다. 그리고 2주차를 맞아 오늘(6월 14일) 오후 7시 '이웃종교의 시선'으로 한국교.. 2021. 6. 14.
‘자발적 불편’은 성경의 정신…풍성한 하나님나라 만들자 기윤실, 자발적불편운동 실천가이드북 ‘행복을 위한 불편레시피 30’ 발간 2014년 4월 기사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 또 공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좀 더 편하게 하기 위해 그리스도인이 조금 손해를 보는 것, 이것이 바로 성경의 정신이고,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희생의 사랑이다.” 지난 2012년부터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이웃과 약자를 위해 편리를 누릴 권리를 포기하고, 양보하는 ‘자발적 불편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자발적 불편운동 실천가이드북인 ‘행복을 위한 불편레시피 30’(A5 변형/88쪽/값 3,000원, 구매문의 02-794-6200)을 발간했다. ‘행복을 위한 불편레시피 30’이라는 실천가이드북은 그리스도인들이 집중적으로 실천할 아이템 30가지를 선정해 자발적.. 2015. 12. 11.
한국교회 신뢰도 19.4%… 만성적ㆍ구조적 문제 기윤실, ‘2013년 한국 교회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 발표 2008년, 2009년, 2010년에 이어 네 번째 한국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회적 신뢰도의 수치는 19.4%로 나왔다. 냉혹한 평가이며, 심각할 정도로 부끄럽게 여겨야 할 점수다. 5점 척도로 봤을 때도 ‘보통’ 정도의 3점보다도 낮은 2.62점으로 평균 이하의 점수가 나온 것이다. 이는 성인 10명 중 단 2명 만이 한국 교회를 신뢰한다는 결과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2014년 2월 5일 오전 10시 열매나눔빌딩 나눔홀에서 ‘2013년 한국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발표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윤실은 “지금까지 6년 동안 4회(2008년, 2009년, 2010년, 2013년)의 .. 2015. 12. 10.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