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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2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선교전략-아비론 선교와 이주민 선교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회장:구성모 박사/성결대 교수)가 한동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16일(토) 오후 2시 온라인(ZOOM)으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선교전략'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카메룬과 태국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윤원로 박사와 문창선 선교사의 발제 내용 일부를 정리했다. '코로나 시대의 아프리카 선교전략'을 주제로 발표한 윤원로 선교사(Cameroon Theo. Seminary)는 지난 1987년 8월부터 현재까지 35년간 카메룬에서 사역하고 있다. 담임목사 없어도 안정되는 교회 비결? 윤 선교사는 "10년 전, 3개월간 카메룬 교회를 떠나 한국에 체류하고 돌아가자 절반의 교인이 떠나간 것을 보고 허탈감이 몰려온 적이 있었다"라며 "하지만 2020년 8월 1년간 안식년으로 한국.. 2021. 10. 18.
코로나 시대의 교회를 향한 초대 교회 선교신학 메시지는? 교회연구(54) "초대교회 공동체는 역병과 박해라는 악조건 속에서 이웃사랑 실천으로 교회 신뢰를 회복시키며, 존폐의 위기에 있던 초대교회 공동체를 건강하게 살렸다. 또한 생명의 존엄성에 바탕을 둔 성육신적인 삶을 실천했다." (이명석 박사) 코로나 시대 속 한국교회를 향한 초대교회 공동체의 선교신학이 주는 선교적 함의에 대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히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이명석 박사의 ,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복음과 선교'.. 2021.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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