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고난5

고난설교의 방법: 고난을 해석하는 6가지 모델과 '타인의 얼굴' 이해 설교연구(51) "사실 사람이 고통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이미 모든 해답을 성경에 담아 놓으셨기에 매번 새로운 말씀을 주지 않으시는 것뿐이다. 하지만 고통이 없는 사람은 고통의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기에 고통을 주시는 하나님의 의도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막상 고통을 당하게 되면 그 순간에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 하나님이 제공하시는 의미를 깨닫지 못한다." "설교자는 고난을 겪는 청중을 판단하거나 가르치려는 태도보다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설교자는 고난을 해석하는 여러 모델을 잘 이해하고 있어서 신자가 겪고 있는 개별적인 고난 사건을 설명하는데 어느 유형이 적절할지 잘 분별하여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언제나 옳.. 2021. 12. 1.
욥기서에서 찾을 수 있는 성경적 관점의 '위기 목회상담' 방법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성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제적 위기는 가정의 위기로까지 확대되고 있어 교회는 목회적 차원에서 위기상담을 진행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성경적 관점의 위기상담을 진행해야 할까? 김태두 박사(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는 구약성경의 욥기서를 통해 성경적 관점의 위기 목회상담의 이해와 적용 등을 제안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 2021. 7. 8.
[그때 그 기사-9] 교회는 왜 고난을 받을까? [특집: 그때 그 기사] '코로나 19' 팬데믹은 현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주된 문제이며, 최고의 관심사다. 목회 현장도 당연히 예외는 아니다. 그러다보니 한국 신학계의 주된 논의 주제도 '코로나 19'다. 코로나 19로 한국 교회 목회현장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그에 따른 목회적 방향성을 어떻게 제시해야 하는지 등 코로나 19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현 시대 목회적 상황에 매우 적절하면서도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슈지만 한국 교회 목회 현장을 위해 보다 다양한 신학적 논의의 필요성에 대한 아쉬움도 든다. 이에 본지는 '그때 그 기사'라는 특집 코너를 통해 코로나 19 전에 신학계의 주된 논의가 무엇이었는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어떤 내용에 관심을 가졌는지 본지의 기.. 2021. 5. 31.
“속물이 되어버린 21세기 한국교회 고난은 자업자득일 뿐” 한국개혁신학회, ‘개혁신앙과 고난 받는 교회’ 주제로 학술심포지엄 개최 2014년 10월 14일 기사 “한국 교회는 자기욕심에 끌려 고난을 자초했다. 곧 세속적 번영신학의 추구로 인해 본연의 자세를 잃고, 급기야는 쇠락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21세기 한국 교회의 고난은 자업자득이다.” 개혁신앙적 관점에서 한국 교회를 바라본 신학자들의 뼈아픈 진단이다. 한국개혁신학회(회장:주도홍 교수, 백석대)가 지난 11일 오전 10시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개혁신앙과 고난 받는 교회’를 주제로 제37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학회장 주도홍 교수는 130년의 한국교회사에서 한국 교회는 마음 편한 날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일제 강점기 36년, 동족상잔의 비극 6.25, 수십 년간의 독재정치와 .. 2016. 1. 5.
사회적 고난의 현장에 하나님의 섭리와 위로 전달하라 개인의 과실이나 책임과 상관없는 고난, 어떻게 설교해야 할까 최근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건으로 마음이 너무 복잡하다. 고통스럽고 슬프다. 질문도 계속하게 된다. - 내 잘못으로 발생한 것도 아닌데 왜 내가 그 고난을 당해야 하나? - 하나님은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어떻게 위로하실까? - 자연재해나 사회적 부조리로 발생하는 문제로 국가나 다른 사람을 정죄해야 할까? - 왜 하나님은 고난의 현장에서 스스로 감추시는 것일까? - 전형적인 권력형 횡포로 희생된 힘없는 서민은 누구일까? - 단순히 제의적인 회개만 한다고 하나님의 심판이 멈출까?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지도자로 선출한다면 고난은 사라질까? - 정당하지 못한 권력을 하나님은 어떻게 하실까? - 사회적으로 고난을 당하는 이들에 대해 하나님은 어떻.. 2015. 12. 14.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