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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3

[책] 당신의 행동에 숨겨진 일곱가지 치명적인 죄: 왜 회개하지 않는가?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 등 우리가 쉽게 저지르는 일곱 가지 죄에 대한 유형을 설명하면서 보다 경건한 삶으로 이끌어 줄 책이 출간됐다. , 존 파이퍼 외 7인 저 / 마셜 시걸 엮음 / 이지혜 역 / 생명의말씀사 / 10,000원 아래는 출판사에서 보내 온 보도자료 및 서평의 일부다. “혹시 드러나는 행위만을 회개하지 않는가?” “당신은 왜 그렇게 행동하게 되는가?” “과연 무엇을 그리스도보다 더 기뻐하는가?” 이 책은 "우리가 저지른 죄는 단순히 행동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마음이 어디에서 만족을 찾는지, 무엇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것이라 믿는지, 우리 마음이 진정으로 섬기는 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문제이다"라고 말한다. 치명적인 일곱 가지 죄 특히 "교만, 시기, 분노, 나.. 2021. 9. 14.
탐심의 밥상인가? 생명의 밥상인가? 지난 4월 24일 개신대학원대학교에서 '창조와 환경'을 주제로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76차 정기논문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설은주 박사(숭실대)가 '생태계 위기극복과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생명밥상에 대한 신학적 성찰'을 주제로 교육분과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아래 글은 설 박사의 발표 내용을 일부 정리한 것이다. # 사망의 독이 넘치는 밥상 우리의 먹을거리를 위협하는 4가지 요소는 유해식품과 환경파괴, 농사경시, 독점이다. 우리들의 음식문화는 글로벌푸드와 패스트정크푸드, 가공식품, 유전자 조작식품, 인스턴트실험식 식품, 가짜식품이 주를 이루며 식습관은 빨리빨리의 패스트(Fast)문화현상이 주를 이룬다. 이것을 맥도날드화 (McDonaldization)라고 하는데 맥도날드의 특징은 뚝배기의 장맛이 전혀 없고 .. 2021. 4. 24.
‘호빗’, 인간 탐욕의 맹목성과 치명성을 선명하게 그려내 ‘호빗에 나타난 탐욕의 문제’ / 권연경 박사 2015년 1월 16일 기사 삶 속에서 돈과 물질에 대한 인간의 욕심, 곧 탐욕의 끝은 어디일까? 권연경 박사(숭실대, 신약학)는 “오늘날의 교회를 진단한다면 우리는 근본적으로 우리 삶을 뒤흔드는 욕망의 문제를 다루어야 할 것”이라며 “하지만 절실하게 느껴지는 탐욕의 강력한 존재감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설교나 가르침 혹은 더 나아가 보다 전문적인 신학적 담론에서 탐욕에 대한 논의는 잘 보이지 않는다”고 진단했다. 권 박사는 “바울은 탐욕을 우상숭배로 규정했다”며 “우상숭배는 실상 그 우상을 만든 나 자신의 욕망을 신의 의지로 포장하는 기만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삶에서 하나님은 맘몬과 양립할 수 없다. 교회가 탐욕을 일곱 가지 대죄의 하나로 간주한 것은 지극.. 201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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