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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한국2

한국교회 재구성, 어떤 영성을 추구해야 하나? 거룩한 공동체로서의 교회:한국적 개신교 영성을 추구하며 / 배덕만 교수(건신대학원대) 2015년 8월 11일 기사 이 시대 한국 교회를 상징하는 키워드는 ‘영성’과 ‘공동체’다. 하지만 목회와 신학의 영역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이 키워드는 정확한 신학적 정의나 정리도 미흡한 상태에서 무분별하게 남용돼 여러 문제를 야기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영성과 공동체라는 단어가 한국 교회에 유행한다는 것은 우리 교회가 처한 난관의 근본적 원인이 무엇인지, 동시에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과 해법을 어디서 찾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영성의 유행은 한국 교회 내 영성 부재 혹은 왜곡에 대한 본능적 반작용이며, 공동체에 대한 열망도 해체에 직면한 한국 교회의 본능적 몸짓이다. 내외적 모순에 직면해 .. 2016. 1. 7.
회심, ‘세상으로부터 돌아서 하나님나라 백성답게 사는 것’ 김형국 목사, “회개의 합당한 열매로 세상을 뒤집어라” 강조 2015년 8월 7일 기사 800여 명의 기독청년들이 참석한 ‘2015 성서한국 전국대회’가 지난 8월 5일부터 8일까지 건양대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성서한국은 ‘사회적 제자도’를 강조하며, 그리스도인들이 세상 속에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이번 전국대회는 ‘더불어 한 몸, 유쾌한 세상살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성서한국 이사장 김형원 목사(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원장)는 “하나님은 인간을 공동체적 존재로 만드셨고, 인간 사회가 서로 돌보고 책임지는 곳이 되기를 원하신다”며 “개인주의 세상 속에서 하나님나라의 본질적인 가치, 그리고 우리 교회와 .. 201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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