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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전략2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선교전략-아비론 선교와 이주민 선교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회장:구성모 박사/성결대 교수)가 한동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16일(토) 오후 2시 온라인(ZOOM)으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선교전략'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카메룬과 태국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윤원로 박사와 문창선 선교사의 발제 내용 일부를 정리했다. '코로나 시대의 아프리카 선교전략'을 주제로 발표한 윤원로 선교사(Cameroon Theo. Seminary)는 지난 1987년 8월부터 현재까지 35년간 카메룬에서 사역하고 있다. 담임목사 없어도 안정되는 교회 비결? 윤 선교사는 "10년 전, 3개월간 카메룬 교회를 떠나 한국에 체류하고 돌아가자 절반의 교인이 떠나간 것을 보고 허탈감이 몰려온 적이 있었다"라며 "하지만 2020년 8월 1년간 안식년으로 한국.. 2021. 10. 18.
비정규직ㆍ해고노동자ㆍ빈곤노인 선교 어떻게 할까? 한국선교신학회ㆍ복음주의선교신학회 공동학술대회 개최 2015년 6월 16일 기사 한국선교신학회(회장:전석재 박사)와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가(회장:노윤식 박사) 지난 6월 13일 남대문교회에서 ‘한국 사회 속에서의 가난과 종교의 역할’을 주제로 제7차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의 빈곤 노인 문제에 대한 선교 전략(노윤식 교수, 성결대) △다문화사회와 빈곤복지선교:이주근로자를 중심으로(전석재 교수, 서울신대) △가난한 자에게 복음 전하기로서의 선교:비정규직과 해고노동자 선교를 중심으로(황홍렬 교수, 부산장신대) △세계화와 빈곤, 그리고 선교(신경규 교수, 고신대) 등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일부 발표자들의 입장을 간단하게 정리해봤다. # 비정규직과 해고노동자를 위한 교회의 역할 2007년 비정규직법.. 201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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