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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3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셀 목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에서 만나지 못하는 비대면으로 담임목사의 사역이 제한을 받는 상황에서 잘 훈련된 평신도가 그들이 소속된 셀 그룹에서, 혹은 삶의 현장에서 왕 같은 제사장 역할을 해야 한다. 지금은 셀 목회 리더가 실제 담임목사와 같은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에서 '셀 목회'의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많이 읽혀지기를 소망하면서 본지 독자들에게 소개할 목적으로 일부 정리한 것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민장배, 이수환 박사의 , 한국실천신학회, '신학과 실.. 2021. 8. 6.
초기 교회로부터 배우는 '비대면 시대' 목회원리 교회연구(49)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사회'가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혹자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비대면 사회에 적응해 나가야 한다.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방역당국의 '비대면 예배' 요청에도 문제제기를 하며 '대면예배'를 주장하는 모습을 보면 한국교회는 과연 '비대면 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든다. 비대면 사회에 교회는 어떻게 적응할 수 있을까? 1~3세기 초기 교회들의 모습 속에서 비대면 시대의 목회 원리를 고찰한 연구논문이 있어 소개한다. * 이 글은 목회 현장에 직접적으로 소개되진 않았지만 교회를 사랑하는 신학자들의 깊은 고민과 애정이 담긴 매우 가치 있는 소중한 연구 결과물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2021. 8. 6.
'비대면', 온라인 디지털 문화에 대한 바른 신학적 태도는?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정부는 '집회 제한' 및 '집회 금지'로 교회들의 종교 활동이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예배' 및 '온라인 모임'은 자칫 교회의 본질까지도 손상을 입힐 수 있다며 디지털 문화에 대한 올바른 신학적 태도도 함께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기독교학술원(원장:김영한 박사)이 지난 5월 7일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코로나 펜데믹 시대 한국 교회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제35회 영성학술포럼'을 개최한 자리에서 개혁주의 전통 측면에서 한국 교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발표한 김재성 박사(국제신대 명예교수)는 디지털 문화에 대한 올바른 신학적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모임'은 교회의 본질 '주중예배', '매일예배' 활성화 김.. 2021.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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