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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한국교회

개신교인, 15% "동성애 인정해야" VS 75% "인정하기 어렵다"

by 데오스앤로고스 2021.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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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인 4명 중 3명은 '동성애'에 대해 인정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지영근)가 최근 발표한 위클리 리포트(넘버즈 105호)에 따르면 동성애에 대한 인식을 일반 국민과 개신교인 간에 차이와 관련해서 두 그룹 모두 ‘인정하기 어렵다’는 부정적 인식이 높았지만, 일반 국민(55%)보다 개신교인(75%)이 부정적 인식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아래 게재된 도표는 목회데이터연구소 위클리 리포트에서 발췌한 것이다. 원문보기는 클릭

 

목회데이터연구소

꼭 지켜주세요. 1) 본 자료는 무료로 볼 수 있지만,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 전재,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2) 본 자료는 저작권법을 준수하여 모든 통계 자료에 출처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3)

mhdata.or.kr

 

<동성애와 개신교인>
15%, "인정해줘야 한다"
75%, "인정하기 어렵다"

 

 

 

 

 

하지만 동성애에 대한 개신교인의 인식은 일반 국민의 부정적 인식과 비슷한 맥락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위클리 리포트에 따르면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동성애에 대한 인식을 질문한 결과, ‘인정해 줘야 한다’ 31%, ‘인정하기 어렵다’ 55%로 긍정 의견보다는 부정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결국 동성애에 대한 한국사회의 현재 여론은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동성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에 링크된 목회데이터연구소 위클리 리포트를 참고하면 된다. 해당 사이트에서 PDF 파일로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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